대륙 여신 ‘디리러바’, 밀라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최근 차세대 인기 여배우 디리러바(迪麗熱巴)가 촬영한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그녀는 최근 그녀의 인기만큼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웠다. 며칠 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무대에 섰던 그녀는 여왕처럼 멋진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는데 젊음을 표현하는 땋은 머리와 포니테일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또 나이프&포크 혹은 간식 등을 소품으로 매칭하며 귀여움과 생동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한편 디리러바는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통해 관객들과 인사를 하기도 했고 드라마 ‘진시려인명월심(秦時麗人明月心)’을 통해 꾸준하게 안방극장에서도 인기몰이를 해나갔으며 많은 관객 및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편집:나와즈 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