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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올해 춘제 '인터넷 세뱃돈'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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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터넷업체들이 모바일 결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만든 '인터넷 훙바오'(紅包·세뱃돈)가 올해 춘제(春節· 음력설) 기간에도 큰 인기를 누렸다고 중국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CCTV.com 한국어방송] 중국의 인터넷업체들이 모바일 결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만든 '인터넷 훙바오'(紅包·세뱃돈)가 올해 춘제(春節· 음력설) 기간에도 큰 인기를 누렸다고 중국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해방일보 등에 따르면, 섣달 그믐날인 지난 7일 하루에만도 중국인 4억 2천만 명(연인원)이 중국 최대의 포털업체 중 하나인 텐센트의 모바일 메신저 위챗(微信)을 통해 가족, 지인 등에게 인터넷 훙바오를 전달했다.

  결제 건수는 모두 80억 8천만 건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배 증가했다. 1초에 40만 9천 개의 홍바오가 동시 결제되기도 했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중국에서 인터넷 훙바오 문화가 점점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텅쉰은 재작년 1월 클릭 한 번으로 지인이나 가족 등에게 0.01∼5천 위안을 선물할 수 있는 모바일 훙바오 서비스를 개시하며 본격적인 인터넷 훙바오 시대를 열었다.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도 모바일 결제 플랫폼 즈푸바오(支付寶·알리페이)를 이용해 이 서비스에 뛰어들면서 관련 업체 간에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기도 했다.

  텐센트와 알리바바 등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춘제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모두 11억 위안의 현금을 '판촉용 훙바오'로 뿌렸다고 중국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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