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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베이징 음악라디오에서 주최한 "베이징 유행음악의식"즉 2005년 중국어 유행음악 총결산이 막을 내렸습니다.우천이 가장 큰 우승을 안았습니다.많은 팬들의 응원속에서 4명의 슈퍼걸 이우춘 주필창 장경영 하걸이 내빈의 신분으로 나타 났습니다.
비록 주걸룬 손영자등 스타들이 사정으로 인해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우천 한홍 손남 왕봉 광량 림준걸 박수등 10명 의 가수들이 무대위에서 노래를 불러북전극장의 분위기를 한껏 올렸습니다.주걸룬의"야곡" 광량의 "동화"림준걸의 "천년이후"등5수의 곡이"연도 가장환영받은금곡"영예를 받았습니다.이날 가장큰 영광을 진 것은 우천 두 파트너였습니다.그들은 앨범"30'으로 그날 저녁"연도선봉앨범""연도선봉창작가수","연도선봉악대조합"등3가지영예를 얻었으며 노래"어느 역"은 연도선봉금곡"을 받았습니다.또한 "30"의 제작인 종흥민도 "연도선봉제작인"의 영예를 받아안았습니다.
"연도선봉남여가수"상은 각기 손남과 한홍이 안았으며 주걸룬과 손연자가 각기 "연도 가장 환영받는 남가수"와 "연도 가장 환영받는 여가수"상을 받았습니다.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정상을 달리고 있는 4명의 슈퍼걸이 행사 현장에 내빈 신분으로 나타나 다시한번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주었습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이 네명의 슈퍼걸의 팬들은 일찍 행사장 앞에 모여 자기들의 팬들을 위해 응원할 준비를 충분히 했습니다.
"연도 가장 환영받는 악대조합"의 영예를 안은 Twins가 무대위에서 공연할때 오직 종흠동 한사람만 출연해Twins의 해산 소문을 보다 실감케 했습니다. 하지만 기자의 취재를 접수한 자리에서 그는Twins은 해체되지 않을 것이며 오늘 SA가 공연에 참가하지 못한 것은 그가 외지에서 촬영중에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금후 두 사람이 드라마 등 다른 사업에 각기 종사하더라도 음악면에서 두 사람은 여전히 함께 앨범을 출범할 것이라고 하면서Twins의 해체설은 소문이라고 해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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