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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철도부 운수국 소순호(蘇順虎)부국장은 베이징-상해 고속철도가 연말전에 공사가 시작되며 철도부문에서는 한창 착공전의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호철도는 지난 3월 7일에 국무원의 정식비준을 받았다. 경호고속철도건설의 자금은 시장화 융자방식으로 민간자본, 법인자본 및 국외투자를 널리 영입해 다원화 투자주체를 세우고 여러 가지 투자경로를 넓힐 예정이라 한다. 소순호부국장은 경호철도연선은 인구가 밀집되고 경제가 발달한 지역으로서 작년에 국내생산총액이 전국의 43.2%를 차지했고 일인당GDP가 중국의 1.75배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경호선은 또한 중국철도운수에서 제일 분주하고 예민한 간선으로서 제한형 운송의 상황이 계속됐으며 장기적인 과부하운영으로 하여 이미 서비스질과 설비안전의 질이 심각하게 떨어졌다. 십몇년간의 의논과 토론을 거쳐 경호고속철도는 끝내 연말전에 착공하게 됐다. 경호고속철도에서 운행하게 되는 열차는 전부 유선형 조형을 채용하게 된다. 출처:중국국제방송 편집:소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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