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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무부에 따르면 중국의 첫 해외 경제무역협력구가 현지시간으로 26일 파키스탄에서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이 협력구는 현유의 파키스탄 하이얼공업단지을 기초로 확건하게 되는데, 하이얼그룹과 파키스탄 루바(RUBA)그룹이 합자 건설하며, 총 기획면적은 1.03평방킬로미터, 총 투자는 2억 5천만달러로 5년간 건설되게 된다. 알려진데 의하면 협력구는 가전제품을 위주로, 관련 부대산업과 마케팅 네트워크를 포함한 브랜드 가전제품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게 된다. 현재 일련의 중국 가전기업은 이 지역에 대한 투자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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