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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한국 중국대사관 주 광주 영사사무실 개소식이 23일 있었다. 주한 중국대사관 녕부괴대사, 염봉란총영사, 한국외교통상부 관원 및 한국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의 관원들이 개소식에 참석했다. 녕부괴 대사는 개소식에서 한 축사에서 올해는 중한수교 15주년이 되는 해이자 중한 교류의 해라고 하면서 중국대사관 주 광주영사사무실의 설립은 양국관계의 발전 특히는 중국과 한국 서남지역의 교류와 협력에 추진역할을 할것이라고 했다. 녕부괴 대사는 한국의 서남지역은 중국과 바다를 사이두고 있으며 중국의 여러 성, 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한국측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이 지역의 대 중국무역액은 93억달러에 달해 2001년 보다 3.6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한국 서남지역과 중국간의 인적교류도 아주 활발하다. 녕부괴대사는 중국정부는 한국과의 전면협력동반자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한다고 했다. 그는 주 광주 영사사무실의 설립은 한국 호남 및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에게 더욱 훌륭한 영사보호와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며 양국인민들간의 상호이해와 친선을 증진하고 중국과 한국 서남부지역간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것이라고 했다. 주 광주 중국영사사무실 하영 수석영사의 소개에 의하면 주 광주 중국영사사무실은 주한 중국대사관, 주 부산 총영사관설립이후 중국이 한국에 설립한 세번째 대표기구이며 또한 광주에 설립된 첫 외국영사기구이다. 영사사무실의 영사범위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가 포함된다. (중국국제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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