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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각지서 "9.18"사변 75주년 기념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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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18"사변 75주년 맞아 中 각지들에서 여러가지 형식의 기념행사 진행) 18일은 "9.18"사변 75주년 기념일이다. 중국 각지들에서 여러가지 형식의 기념행사로 치욕의 역사를 잊지 말것을 사람들에게 환기시키고 세계평화에 대한 중국인민의 갈망을 보여주었다. 18일,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등 항일을 테마로 한 네곳의 박물관, 기념관들에서는 "9.18"사변 75주년을 내용으로 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동북함락역사진렬관이 18일 오전 길림성 장춘시에서 개관했고 "일본의 동북침략사실"대형 전시회도 같은 시간에 참관자들에게 개방되였다. 진렬관에는 1200여장의 사진과 대량의 원시 음향자료, 실물 등이 전시돼 동북이 함락된 굴욕의 역사와 일본군의 야만적인 폭행을 낱낱이 보여주었다. "9.18"사변 발생지인 중국 동북 료녕성 심양시의 "9.18"역사박물관 광장에서는 대형노래경연이 진행되였다. 그외 여러 도시들에서는 싸이렌을 울려 사람들에게 굴욕의 역사를 잊지 말것을 경고했다.출처:중국국제방송.(편집:소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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