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뉴스정보권위발표 컨베이어-대중넷 한글채널
 
산동개요
  일반개황
  역사문화
  지형과 기후
  교통일반
산동경제
  경제현황
  산업 정책
  공업현황
  투자유치
  주요개발구
산동관광
  관광자원
  올림픽 청도
주요도시
  청도시
  제남시
노한교류
  관계발전사
  무역현황
  기관단체
  정기 노선
  자매도시
 
  제남  

  

 

제남
일반 현황:
제남은 산동성 중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산동성의 성도로써 산동성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교통의 중심지이다 (명나라때부터 산동 성의 도읍지)  인구는 약 590만 명이고 면적은 8154 평방 킬로 미터이며, 서울의 13배 정도에 달하는 크기이다. 행정구역 은 6區, 1市, 3縣 (曆下區, 市中區, 槐蔭區, 天橋區, 曆城區, 長淸區, 章丘市, 平陰縣,濟陽縣,商河縣 ) 포함되다.
기후는 온난기후대에 속하며 내륙 구릉지대로 인해 여름에는 무덥고(중국의 4대 火爐도시중 하나), 겨울에는 춥고 건조하다 (연평균 기온 14℃, 평균 강우량 834㎜) .제남은 전통과 현대적인 면이 잘 융합된 도시로써, 시내의 고층 빌딩 속에서도 여전히 옛 제남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다. 그윽하고 한적한 골목이 있는가하면 혼잡한 번화가도 갖추고 있다. 도시 전역에 샘물이 흐르고 , 도시 주변에는 아름다운 산과 수많은 역사적 유물들이 있으며, 쾌적하고 맑은 하늘과 4계절이 분명한 대자연이 있어 관광객들은 온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한다


경제. 산업 현황(2004년) 
 
경제:
  ○ GDP : 1,618.9억 위안(전년대비 15.6% 증가) 

      - 제1차 산업 118.7억 위안(7.8% 증가), 제2차 산업 742.4억 위안(19.8% 증가) , 제3차 산업
         757.8억위안(13.0% 증가)
      - 지방재정수입 : 89.04억위안(전년대비 20.9% 증가) 
      - 고정자산 투자 : 651.3억위안(전년대비 29.0% 증가) 

  ○ 대외교역액 

      - 수출입 총액 30.5억불(전년대비 51.2% 증가) 
      - 수출 13.7억불(64.3% 증가), 수입 16.8억불(42.3% 증가) 

  ○ 외자유치 

      - 외자유치 프로젝트 수는 152건 
      - 투자계약액 및 실제이용 외자액 각각 7.0억불, 3.17억불(전년대비 각각 46.5%, 21.5% 증가) 


산업:

  ○ 천연자원 풍부 

      - 석회암 매장량이 풍부 
      - 연뿌리, 파, 아스파라거스 등 농산물이 유명함.

  ○ 주요산업 

    - 철강, 기계, 방직, 화공, 전자, 건축재, 의약, 식품 등 산업 발달 
    - 철강, 정유, 대형트럭, 대형압력기계, 세탁기, 오토바이, 서버급 컴퓨터 등 생산기지 
    - Qing Qi(오토바이), Xiao Ya(세탁기), Lang Chao(서버) 등 유명 브랜드를 보유


관광 여행:
. 제남은 자연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샘이 많아 샘의 도시라고 할 정도이다. 도시 전역에는 크고 작은 72개의 샘이 있으며, 그중 포돌천은 세계 제일의 샘물이라고 칭찬될 정도로 유명하며, 포돌천 공원은 포돌천 샘물을 이용한 특색있는 산림원이다.. 제남은 샘물이 많아 집집마다 샘구멍이 있고 하나하나가 각양각색의 독특함을 보이고 있으며, 수질이 좋고 온도는 항상 18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제남의 상징수인 버드나무는 거리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어서 "집집마다 샘물과 버드나무가 있네"라는 아름다운 말이 생겨났다. 수많은 샘물들이 모여 만들어진 대명호, 그리고 주변에 있는 천불산 그리고 오봉산과 영암사 운산 등은 제남에 "도시의 반은 산이요 반은 호수" 독특한 풍경을 조성하여 주었다.
대명호, 천불산, 포돌천은 제남의 3대 명승지이다. 대명호는 수많은 샘물들이 유입되어 이루어진 호수로 넓고 광대한데, 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호수 위에 연꽃이 만발하고 푸른 버드나무가 만들어내는 녹음이 우거질 무렵 대명호의 연꽃 축제를 참가하면 큰 즐거움을 맞 볼 수 있게 된다. 천불산은 불교의 명산으로 옛 명칭이 "역산"이며, 순 임금이 이곳에서 밭을 갈았다는 전설이 있다. 천불산에 올라가 멀리 바라보면 거울과 같은 대명호, 하나의 띠 같은 황하강, 샘물 도시 제남의 풍광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제남은 중국 4대 요리의 하나인 산동요리의 발원지로 1000여 종에 이르는 요리들이 관광객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또한 천불산, 사문탑, 영암사 등의 명승고적과 이청조, 신기질 등 고대 유명 문인들 때문에 제남은 세계에서 주목받는 역사문화 도시가 되었다. 제남의 샘물은 시대별로 많은 명인들을 탄생시켰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제남을 노래한 작품을 남겼다. 
제남시와 한국의 수원시는 자매 결연을 맺어 여러 분야에서 밀접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두 도시 간의 교류는 제남의 발전에 새로운 계기를 제공하였다. 


역사 문화
제남은 세계적 선사시대문화로 유명한 용산문화의 발상지이다. 일찍이 5000년 전에 이곳에서 거주했던 원주민들은 채색 흑도자기를 제조할 수 있었고, 이로 말미암아 흑도자기로 대표되는 용산문화를 이룩하였다. 이곳은 신석기시대의 용산 흑도문화의 유적지일 뿐만 아니라, 중국 제일의 흙 조각상인 송대 채색 나한상도 있다. 또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 가옥인 한대 효당산 곽씨 묘석사가 있으며, 가장 오래된 석탑인 수나라의 유부사문탑과 같은 유적도 있다. 2600년전 제나라는 이곳에 성곽을 건설하면서 제남을 제나라의 변방 요충지로 삼았다. BC 8세기부터 제(齊)나라의 주요도시였던 역하(歷下)가 자리했던 곳으로 주대(周代:BC 1111경~221)에 번영을 누렸다. 그뒤 BC 2세기에 이곳은 지난 군(郡)에 속한 리청 현[歷城縣]의 현청소재지가 되었다. 도시의 이름은 당시에 지금의 황허 강 하류 노선을 따라 흐르던 '제강(濟江)의 남쪽'이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제강의 군청소재지가 현재의 도시로 옮겨온 것은 4세기초이다. 그뒤 2세기 동안 수차례 이름이 바뀌면서도 행정중심지로서의 중요성은 유지되었다. 뿐만 아니라 주요 종교 중심지가 되었는데, 남쪽으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타이산 산(지금은 위황딩 산[玉皇頂山]으로 부름)은 중국에서 가장 성스러운 산의 하나이다. 더구나 4~7세기에 많은 불교 동굴사찰이 지난 남쪽의 구릉지대에 세워졌다. 수•당대(隋唐代:581~907)에는 지난 군이라는 이름의 대도시였다. 1116년 부(府)가 된 이래 1911년까지 부의 지위를 유지했다. 13세기에 중국을 여행했던 베네치아인 마르코 폴로가 이 마을을 다녀간 적이 있는데 칭리(Chingli)라는 이름으로 이곳에 대해 기술했다. 명대(明代:1368~1644)에 산둥 성이 생기면서 지난은 성도가 되었다. 1911년에는 옛 이름을 따 리청 현이 되었다. 그러나 1930년 옛 도시와 1906년 이후에 개발된 근대적 상업지역 및 리커우[歷口] 북부 근교지역을 병합해 시가 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대대로 저명한 문학가, 철학가, 시인들이 많이 태어났는데, 그중 증공, 소식, 장양호, 왕수인, 포송령 등은 샘물을 읊은 뛰어난 작품과 미문의 글들을 많이 남겼다. 

한국과의 관계 
  ○ 대한국 교역현황 (2004년) 
      - 교역액 : 26,152만불(34.7% 증가)
      - 수   출 : 19,783만불(30.1% 증가)
      - 수   입 : 6,369만불(51.4% 증가)
  ○ 한국 투자현황(2004년말 기준)
      - 투자 프로젝트 수 : 103건
      - 계약 투자액 : 4,473만불
      - 실제 투자액 : 2,540만불
  ○ 한국 교민 수 : 89명 
  ○ 한국 유학생 수: 351명 
      - 주로 산동대학, 산동중의대학, 산동사범대학에 분포 
  ○ 대표기업 
      - 대우고속, 금호금속, 대우시멘트 
  ○ 제남시는 1993.10.27 경기도 수원시와 자매결연 체결 
  ○ 항공편 
      - 제남~인천 (대한항공 주2회) 

 

Last:
Next:

 

 

 
대중뉴스그룹 - 저작권 소유 - 광고업무- 연락방식
Copyright (C) 2005 dzwww.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원의 메일주소 E-mail:huijie42@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