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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청도
일반현황:
청도는 항구도시로써 산동성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해변 도시로써 "황해의 밝은 진주" "동방의 스위스"라고도 불린다. 국제적으로는 동방의 하와이로 알려져 있다. 중국 북부에서 제일 가는 천연항 가운데 하나로, 산둥 반도 남쪽 해안에 있으며 자오저우 만[膠州灣] 동쪽 어귀에 있다. 이 만은 혹독하게 추운 겨울에 때로 얼어붙기도 하지만, 대형 선박은 언제나 드나들 수 있다.
청도의 총면적은 10,654평방킬로미터이며,인구는749.42만(2005년도)면 이고, 해안선 길이는 730.64킬로미터 이다. 행정구역은 7區 (市南區, 市北區, 四方區, 李滄區, 城陽區, 崂山區, 黃島區 ) 5縣級市 (卽墨市,萊西市,平度市,膠南市,膠州市)가 관할되다.
청도는 삼면이 바다이며 산을 등지고 있고, 기후는 온화하며 4계절이 뚜렷하고, 온대성 계절풍 기후에 속하면서도 해양성 기후의 뚜렷한 특성도 지니고 있다. 공기는 비교적 습윤하며 강수량이 풍부하고 기온도 적합하다. 연평균 기온은 12.2도로써 가장 더운 8월의 평균기온은 25도, 가장 추운 1월의 평균 기온은 영하 1.2도이고 연평균 강수량 775.6㎜이다. 여름에는 매우 덥지 않으며, 겨울에는 대단히 춥지도 않아 관광객들에게는 여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청도는 중국 동부 연해의 중요한 경제 중심지이자 항구 도시이고, 중국의 유명한 역사문화 도시이며, 아름다운 관광지이기도 하다. 청도는 황하강 유역의 가장 큰 항구인 동시에 정보, 금융, 화물의 주요 집산지 중의 하나이다. 또 청도는 항구무역 및 해양과학연구, 현대공업, 농업개발, 금융 서비스, 관광업 등 여러 분야에서 무궁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에서 경제가 가장 활발한 도시 중의 하나이다.

역사:
칭다오는 본래 즉묵현(卽墨縣)에 속한 보잘것없는 어촌이었으나, 청대(1644~1911)에 칭다오커우[靑島口]라는 세관이 세워지면서 대규모 정크 무역이 발전했다. 1880년대 북양함대(北洋艦隊)를 창설하면서 중국 정부는 칭다오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곳에 소규모 해군 보급기지와 요새를 설치했다. 1897년 이 지역에 눈독을 들여온 독일 정부는 자국 선교사 피살사건을 구실로 군대를 급파해 칭다오를 점령했다. 1898년에는 중국 정부에게 배상금을 지불하도록 요구했고, 산둥의 철도경영권과 광산채굴권을 포함해 자오저우 만과 그 주변지역을 99년 동안 조차해주도록 압력을 넣었다. 이에 따라 칭다오는 1899년 자유항으로 선포되었고, 근대식 항구시설도 들어섰다. 또한 지난[濟南]까지 이어지는 철도도 놓였다. 칭다오는 유럽풍의 근대적 도시로 설계되었으며, 여러 공장들도 들어섰다. 멀리 남쪽으로 장쑤 성[江蘇省]에 있는 새 항구 롄윈 항[連雲港]까지의 해안무역을 관장하기 위해 제국해관(帝國海關) 지부가 칭다오에 세워졌다. 1914년 일본이 독일을 상대로 선전포고한 것도 무엇보다 칭다오를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이었다. 1914년 11월 일본은 이 항구를 봉쇄한 뒤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1922년 워싱턴 회의의 결과에 따라 중국에 반환할 때까지 이곳은 일본에 점령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본은 이 기간 동안 칭다오뿐만 아니라 산둥 성 내지에도 강력한 거점을 구축해두었다. 
1929년 칭다오는 난징[南京] 국민정부의 효과적인 통제하에 들어갔으며, 이어 특별시가 되었다. 항구로서 계속 발전한 칭다오는 1930년 무렵에는 교역량에서 경쟁 항구인 톈진[天津]을 압도했다. 그후에도 톈진을 누르고 계속 성장했다. 1938년 일본이 다시 칭다오를 점령하여 1945년까지 점령하고 있었는데, 이 시기에 괄목할 만한 산업 발전이 이루어졌다. 1941년까지 칭다오에는 근대식 면방직공장, 기관차•열차 제작소 및 수리공장, 기계수선소가 세워졌으며, 고무•성냥•화학약품•염료 등을 제조하는 공장도 들어섰다. 양조공장에서는 중국에서 매우 유명한 맥주가 생산된다. 1949년 이래 칭다오는 주요 중공업기지로 발전했다. 1970년대까지는 과거에 많이 제조되었던 직물이 기계공업과 함께 경쟁적으로 발달했다. 1950년대말 중국에서 으뜸 가는 주요철강공장이 이 지역에 세워졌다. 칭다오는 동서를 잇는 철도 노선의 종착역으로, 옌타이 항[煙臺港]과 철도로 이어져 있다.


경제현황(2004년)
    가. 경제일반
        ㅇ GDP : 2,163.8억위안(약 260억불), 전년대비 16.8% 증가
            ※ 2003년 GDP : 1,780.3억위안, 2002년 GDP : 1,518.2억위안
        ㅇ 1인당 GDP : 약 3,580불 (중국 평균 1,270불)
        ㅇ 고정자산투자액 : 1,025.4억위안 (38.7% 증가)
        ㅇ 소비재 소매액 : 605.5억위안 (15.8% 증가)
        ㅇ 도시민 년간 평균 가처분소득 : 11,089위안(10.1% 증가)
             - 농민 년간 평균 순소득 : 5,080위안 (12.1% 증가)
    나. 교역 현황
        ㅇ 수출입 총액 : 243.32억불 (전년대비 39.3% 증가)
             - 수출액 : 139.12억불 (37.3% 증가)
             - 수입액 : 104.20억불 (42.1% 증가)
             ※ 산동성 수출액의 39%, 전국 15개 부성급 도시중 5위를 차지, 주요 수출품목은 전기기계, 
                 섬유의류, 농산물, 신발, 수산물, 화공제품, 가방, 고무, 플라스틱제품 등임.
       
    다. 외자 유치
        ㅇ 투자유치 건수   : 2,423건 (7.8% 증가)
        ㅇ 투자계약 체결액 : 67.66억불 (27.2% 증가)
        ㅇ 실제이용 외자액 : 38.17억불 (33.1% 증가)
        ㅇ 투자유치 건수 누계 : 17,854건
        ㅇ 실제이용 외자액 누계 : 172.67억불

청도내 경제개발구 현황
   가. 국가급 중점발전지역
        ㅇ 청도경제기술개발구 (1984년 설립)
            - 설립이래 중국 북방 투자 최적지의 하나로 발전(면적 274㎢)
            - 가전전자, 항구물류, 중화학공업기지로 집중 육성
            - 53개 국가 및 지역, 20여개 성ㆍ시에서 약 1,236건 투자 (실제투자액 33억불, 1억달러 이상
              투자건수는 9건) 
            * 2004.3월 GS정유(麗東化工) 동 단지내 방향족공장 기공(1차 투자 3.9억불)   
        ㅇ 청도보세구 (1993년 설립)
            - 중국 15개 보세구의 하나로 산동성과 황하강 유역의 유일한 보세구(면적 3.8㎢)
            - 국제무역, 보세창고, 수출가공, 물류기능 중점 육성
            - 57개 국가 및 지역, 20여개 성ㆍ시에서 2600여건 투자
        ㅇ 청도 하이테크산업개발구 (1992.5월 국무원 승인)
            - 국가급 하이테크산업단지 (면적 67㎢)
            - 첨단과학교육연구지구, 공업지구, 주택지구, 녹화지구 등 5개 기능별지구로 구분
            - 미국 Lucent,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등 세계 500대 기업중 13개 사 입주, 가전전자, 통신, 
               바이오테크놀러지 등 3대 주요산업의 중심지로 발전
        ㅇ 이외 “청도수출가공구” (2003년 설립) 및 “청도해협양안 농업시험구ㆍ청도시 농업하이테크 
             산업개발구”가 있음.
   나. 성급(省級)경제기술개발구
        ㅇ 청도시는 산동성 정부의 승인을 받아 6개 省級 경제기술개발구를 설립, 국내외 주요기업 유치
 
             - 環海, 卽墨, 萊西, 平度, 膠南, 膠州 등 經濟技術開發區

관광안내:
청도는 천혜적이며 다채롭고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다. 앞바다에서 노산에 이르는 황금 해안 관광지는 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유명한 회천 해수욕장은 모래 입자가 얇고 경사가 완만하며 물이 맑고 파도가 잔잔하다. 산동성에서 셋번째로 높은 노산은 산과 바다, 숲, 샘, 폭포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해변가 제1의 명산으로 손꼽힌다. 또한 청도는 문화 유적지와 명사들의 옛집이 많다. 진시황이 세 번이나 방문했고 서복이 일본으로 건너갈 때 출발지로 사용했던 낭야대, 서한 시대 때 義士 5백명이 순장했던 전횡도, 독일 침략 당시의 총독부, 제독루, 천주교 성당 등 외국 건축물 및 강유위, 문일다, 노사, 왕통조 등 명인들의 옛집들은 청도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다. 화산 골프장, 청도 국제골프장은 편안한 휴양지로써 여러분께 휴가의 기쁨을 맘껏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청도는 산과 바다가 빼어나지만 도시 건축물도 대단히 아름답다. 이처럼 아름다운 청도는 한번 와보면 눈에 쏙들만큼 휴가지로 적합한 곳이다. 청도의 우수하고 뛰어난 도시 건축물은 아주 다양해서 "세계 건축 박람회"라고 불리우며 해외에서도 널리 호평이 나 있다. 역사적인 이유로 서양나라들은 청도에 수많은 서양식 건축물을 축조하였다. 이 건축물들은 바다를 끼고 있고 푸른 숲과 붉은 꽃들에 둘러 쌓여 있어, 오늘날에 와서 보면 청도를 훨씬 특색있게 만들어 놓았다. 비행기를 타고 청도 상공을 날면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파란 바다와 푸른 하늘, 흰 구름, 돌담장, 푸른 나무 그리고 빽빽한 숲속에 간혹 솟아있는 목재 창문 등은 청도가 여러분께 선사하는 최고의 시각적 감동일 것이다. 

관광지:
잔교(棧橋)
   청도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는 잔교는 청도시의 상징으로 1891년 독일 해군 간이부두로 건설되었으며, 그후 수차의 보수를 거쳐 현재는 440m의 길이로 끝 부분에는 중국식 팔각정이 있으며, 이 정자에서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와 누각을 바라 볼 수 있다고 하여 “回瀾閣”이라고 부름. 잔교에서 멀리로 녹음이 우거지고 하얀 탑이 우뚝 서있는 소청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음. 
  - 노산(崂山)
   해상제일명산으로 불리우는 노산은 중국 해안선에서 가장 높은 산임(해발 1,133m). 이곳은 산, 바다, 삼림, 샘물, 폭포가 절경을 이룬 국가급 삼림공원이며 또한 중국 도교의 발원지 중 하나임. 
  - 소청도(小靑島)
   소청도는 잔교와 서로 마주하고 있는 작은 섬으로 그 모양이 칠현금과 같아서 금도(琴島)라고도 불리움. 섬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하얀 탑은 20세기 초 독일사람들이 건축한 등대임. 돌, 나무와 풀, 그리고 야경이 뛰어 남.
  - 성당(천주교)
   浙江路에 위치하고 있으며 1934년 건축됨. 면적은 2,470㎡, 높이는 60m로 장엄하고 아름다움. 중국 주요 성당 중 하나임.
  - 교회(기독교)
   1910년 건축되었으며 독일식 건물임. 종탑과 예배당 2개 부분으로 구성됨.
  - 제독부
   1906년에 건축되었으며 19세기 유럽풍의 건물임. 과거에는 독일총독부 청사로 사용되었으며 공산당 집권이후 청도 시청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청도시 인민대표대회와 청도시 정치협상회의 사무청사로 사용되고 있음.
  - 영빈관
   영빈관은 신호산 남쪽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전형적인 독일식 건물임. 면적 4,000㎡에 4층으로 건축된 동 건물은 과거 주청도 독일총독의 관저로 사용됨. 영빈관은 호화로운 장식과 아름다운 조형으로 중국 건축물 중 그 명성이 높음.
  - 노신(魯迅)공원
   노신공원은 중국의 저명한 작가 노신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명명함. 노신공원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에 하얀 파도와 우거진 소나무 숲, 붉은 암석들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이룸.
  - 청도 TV타워
   청도 TV타워는 거림공원 내에 위치하여 있으며 232m의 높이를 자랑하는 철강구조물로 “중국 제일 철강탑”으로 불리우고 있음. 탑의 총면적은 5,821㎡이고 11개 채널의 TV 프로그램을 방송할 수 있음. TV타워 정상에는 회전 전망대가 있음.
  - 소어산공원
   소어산공원 정상에는 정자와 누각이 있으며 우거진 나무숲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음. 누각에 올라서면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옴.
  - 5.4광장
   5.4광장은 중국의 5.4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명명된 광장으로서 청도시 시청 앞에 위치함. 5.4광장은 시청광장, 중심광장, 해변광장 3개 부분으로 구성됨. 해변광장에는 타오르는 횃불모양의 “5월의 바람” 대형 조각상이 설치됨. 동 조각상은 청도시의 새로운 상징으로 됨.
  - 음악광장
   음악광장은 음악을 테마로 하여 건설된 문화놀이터이며 3.6만㎡의 면적으로 중국 최대의 음악광장임. 20m 높이의 돛대아래에는 대형 전자피아노가 설치되어 있으며 광장 도처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바다를 구경할 수 있음.

한국과의 관계 
1994년9월12일,한국은 청도에 총영사관을 설립하였다. 1993년 3월4일 한국의 대구시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인천시와 평택시도 청도의 우호 협력 도시이다. 
 가. 청도시.한국 교역현황 (2004년, 청도시 통계)
          ㅇ 청도시ㆍ한 교역액 : 54.83억불 (30.0% 증가), 청도 교역액의 22.5% 
          ㅇ 對韓 수출액 : 20.06억불 (23.7% 증가), 청도 수출액의 14.4% 차지
          ㅇ 對韓 수입액 : 34.77억불 (34.0% 증가), 청도 수입총액 33.4% 차지
    나. 한국기업 투자현황 (2004년, 청도시 통계)
          ㅇ 청도시, 한국기업 투자허가 건수 : 1,543건 (전년대비 13.7% 증가)
              -  청도시 전체 투자허가 건수의 63.7% 차지
          ㅇ 한국기업의 투자계약 체결액 : 37.61억불 (58.6% 증가)
              -  청도시 전체 투자계약 체결액의 55.6% 차지
          ㅇ 실제 투자액 :  21.01억불 (46.6% 증가)
              -  청도시 전체 실제이용 외자액의 55.0% 차지
          ※ 2004년말 기준으로 한국기업 투자허가 누계는 6,831건이나, 실제 정상경영은 약 5,000개로 추산되며, 주로 방직복장, 식품가공, 피혁, 공예품, 전자, 금속 기계 및 야금, 화공, 제화, 완구 등 수출가공업에 투자중
      
          ㅇ 대 청도 투자 시기별 추이
              - 1988-1992   중소기업의 투자 탐색 기간
              - 1992-1997  중소기업의 투자급증과 함께 현대, 금호, 삼성, LG, 고합, 대우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투자 병행
              - 1997-1999   금융위기 조정기, 투자량 감소
              - 2000년 이후 대기업 투자 활발 (POSCO, 고려제강, GS정유, 신도리코 등)  
    다. 자매도시 및 우호교류도시 
          ㅇ 청도시, 대구시와 자매도시 자매결연협정 체결 (93.12.)
              - 인천시(95.9), 평택시(99.8)와 우호교류도시 관계 
          ㅇ 청도 교남시, 경산시와 자매결연 (96.6)
              - 부산광역시 사상구와 우호교류도시 관계 
          ㅇ 청도 교주시, 부산시 북구와 자매결연(94.11)
              - 군포시와 자매결연 (04.7)
          ㅇ 청도시 시북구, 광주시 서구와 자매결연(95.6)
          ㅇ 청도시 노산구, 서울시 서초구와 자매결연(98.8)
    라. 한국인 현황
          ㅇ 투자업체 및 상사 주재원 등: 약 5만명(유학생 1,100여명 포함)
          ※ 년간 청도 방문 한국인 여행자 : 약 15만명
    마. 청도시•한국간 국제정기항로(주 68회)
          ㅇ 항공노선(주 46회) : 청도-인천(39회), 청도-대구(2회), 청도-부산(5회)
          ㅇ 해    운(주 22회)
              - 여객ㆍ화물(주 6회) : 청도-인천(3회), 청도-군산(3회)
              - 화물ㆍ컨테이너(주 16회) : 청도-인천(2회), 청도-부산(12회), 청도-평택(2회) 
    바. 기타 특기사항
          ㅇ 청도시는 중국도시 중, 한국에 가장 먼저 대표단을 파견하여 교류를 이루어 낸 도시임 
              (1988.4. 청도무역촉진위원회 劉吉德회장 일행 한국방문)
          ㅇ IMF로 한국기업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청도시는 한국기업에 세제감면, 금융대출 등 적극
              적인 지원을 제공
          ㅇ 2004.7.3-7.9간 “제1회 청도한국주간”을 성공리에 개최, 한국기업인이 중국에서 사업•거주
              하기 가장 좋은 도시이라는 점을 부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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