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복장전이 오는 4월1일부터 8일까지 청도에서 펼쳐진다. 그중 ’대장금’ 촬영시 사용했던 복장도 전시하며 ’한상궁’의 연기자 양미경도 왕림해 ’예술’을 선보인다고 했다.그외 한국에서 연속 5차나 1등의 보좌에 오른 화미남자무용단의 춤도 선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