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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표준 초상화는 올해 6월에 개최되는 산동 국제문화산업 박람회에서 출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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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표준 초상화는 올해 6월에 개최되는 산동 국제문화산업 박람회에서 출시할 것이다.
공자기금회에 의하면 현재 사회적으로 여러가지 버전의 공자 초상화가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공자기금회는 전국적으로 공자 표준 초상화 설계 방안을 응모하게 된다고 한다. 응모된 작품에 기초해 최종 확정한 진실하고 선명하며 역사사실에 부합되는 공자 표준 초상화는 올6월에 있게 되는 산동(국제)문화산업 박람회때 선보이게 될것이라고 한다.
중국공자기금회 부 비서장 왕대천은 기자에게 이번의 응모활동은 주로 현재 사회적으로 너무 많은 버전의 공자 초상화가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또 그중의 어떤 초상화는 과도하게 신화적인 색채를 가미하였고 어떤것은 괴상한 이미지를 주는 점 등을 감안해 진행하는것이라고 했다.
공자가 마음속의 성인으로 되면서부터 사람들은 공자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그 모습을 일반인들과 구별을 지였다. 눈섭이 어깨까지 드리운것으로 차이를 표했는가하면 긴 이를 드러낸 모습으로 돋보이게 했다.
왕대천 부 비서장은 산동 곡부에서 팔리고 있는 관광상품중에만도 각이한 버전의 공자 초상화가 십여가지나 된다고 하고 산동의 각 공장에서 제작되는 초상화가 각이함은 물론 심지어 같은 공장에서 제작돼 나오는 초상화마저 각이하다고 했다.
중국공자기금회 책임자로서 왕대천 부 비서장은 자주 외국의 관련 행사에 참가하는데 문화교류중에서 그는 국내외적으로 공자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자의 모습은 무엇때문에 자주 변하는지? 공자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을 많이 접했다고 했다.
"공자 표준 초상화 설계 방안"응모에서 주최측은 일부 요구를 제기했다. 역사를 존중하는 기초에서 위대한 사상가이며 교육가이고 중국전통문화의 대표인물을 그려내야 하는데 모습은 당나때의 오도자 버전의 초상화에 기초해야 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오도자 버전의 공자 초상화가 사람들에게 익숙히 알려졌기때문이라고 했다.
왕대천은 최종 입선된 방안은 평민화된 공자, 사상가 공자, 교육가 공자의 모습이길 희망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응모활동은 3월15일까지인데 초선, 재선, 결승을 거쳐 최종 10폭의 작품을 참고로 선택합니다. 다음 평선과 통합을 거친후 창작을 진행하고 완성품을 출시하는데 국가 해당부문과 전문가 및 민간대표들의 인정을 거친후에 전 세계에 공포하다.
왕대천은 현재 몇십개에 달하는 응모작품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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