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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제남시 천교구 유안연이란 여학생은 백혈병에 결렸다.
2007년 1월 28일 유안연씨는 인터뷰 했을 때 “난 한국 가수인 장나라 언니를 너무 좋아해요. 내 꿈은 한국에 가보는 거에요. 하지만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저도 알아요. 그래서 다른 꿈은 한국을 좀더 알기 위해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가 가지고 싶어요."라고 소원을 빌었다고.<생활일보>에 유안연의 새 해 염원을 보도 후에 한 시민이 안연에게 컴퓨터을 새 해 선물으로 주었다.
<생활일보>의 보도에 통해서 한국 연예인 장나라씨는 백혈병에 걸인 류안연의 연원을 알게 됐다.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씨는 최근 장나라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생활일보'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 어린 장나라 팬에게 노트북 하나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함께 이 소녀에게 우리나라 국산 노트북 하나 보내주면 어떨까 한다. 나 혼자하는것보다 팬 여러분의 참여로 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우리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정성을 모아보자."라며 팬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하였습니다.
2월 1일 장나라의 메니저인 양찬근씨는 특별이 북경에서 비행기로 자남에 도착하고 장나라를 대표하여 문병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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