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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발굴 된 문물 국가문물부문 허락하에 최근 산동대학 고고학과, 청도 문물보호고고연구소 등 부문은 연합해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전의 "북섬패구문화유적"을 발굴하기 시작했다. 이번 유적발굴은 6000년전의 청도부근 주민 당시 생활형태를 복원시킬 것이며 6000년전 이곳에 인류가 생활하고 있었음을 이미 초보적으로 증명했다. 현장을 14개 구역으로 획분 봉황산과 옥황산 사이 작은 산마루위의 무덤구역에서는 근 30명의 사업인원이 400여㎡의 발굴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무덤현장은 14개 발굴구역으로 정연하게 나뉘어져 있고 매 구역에서는 두명의 전문인원이 책임지고 발굴사업을 하고 있다. 발굴현장서 문물 발견 전문가 소개에 의하면 현재 대부분 현장은 지질층 20cm밑부분까지 발굴한 상태이며 상응하는 년대는 중국 서주시기로 예측된다. 가장 깊이 발굴한 곳은 3.5m에 달하며 6000년전의 주민생활중 짐승가죽옷을 꿰맬때 쓰이는 "뼈바늘"을 이미 발견했다고 한다. 청도시 문물보호고고연구소의 임소장의 소개에 의하면 출토된 "뼈바늘"은 대문구문화 신석기조기시대의 것으로 감정되었으며 지금으로부터 약 6000여년전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적은 "옛절"이었다? 발굴지의 작은 산마루는 전에 절이 있었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30여년전 한 청년이 부근에서 우물을 파는데 지질층은 특별하게도 대부분이 재로 이루어져 하루도 안되는 사이에 5m 깊이까지 팔수 있었다. 그 과정에 0.5m 길이의 "검은뼈" 및 자라껍데기 등을 발굴해 냈으며 나중에는 밑에 전부 자갈로 이루어져 더이상 팔수 없게 되었다. 부근의 주민들 얘기에 의하면 전에 이 유적지에서 많은 도자기, 그릇 등 용기를 발굴해냈으며 키가 2m 넘는 남자 거인의 시체도 발견돼 유적지는 신비감과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6000년전 사회 복원 이번 유적지 발굴에 관해서 여러 부문에서는 연합해 당시 사회의 문화면모, 생활환경, 동식물개황 심지어 기후 등 상황에 대해 계통적으로 조사, 연구했다. 이번 "북섬패구고문화유산"에 대한 계통적인 발견은 진일보로 현재의 청도지구 및 전체 교동반도의 신석기시대조기, 특히 2000~3000년전의 대문구문화 이전시기의 주민생존생활상황 및 사회형태자연환경 등 상황에 대해 연구를 진행할 것이다. 이번 대규모적인 고문화유적은 산동반도지역에서 처음으로 출현한 것이다. (중국국제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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