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딩쯔산, 채석장에서 산림공원으로 탈바꿈해

  

  최근 산둥(山东, 산동)성 지난(濟南, 제남)시 딩쯔산(丁字山)의 녹화 및 경관구조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됐다. 지난 시구(市區)에 위치한 딩쯔산은 한때 채석장으로 인해 산체(山体)에 많은 손상을 입혔으며 쓰레기 더미에 파묻혔다. 2016년 8월부터 1년간의 딩쯔산 녹화 및 경관구조 작업이 전면 실시되었고 딩쯔산에 수만 그루의 묘목과 화초를 심었으며 산책로를 시공하는 동시에 곳곳에 헬스 시설을 배치했다.

편집:나와즈 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