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이위안, 명절전 수공 당면 가공으로 바빠

  

  12월 26일, 산둥(山東)성 이위안(沂源)현 루춘(鲁村)진 취안즈관좡(泉子官庄)촌의 농민들이 수공 당면을 말리고 있다. 새해가 가까워지자 산둥성 이위안현의 수공 당면 가공 판매가 피크타임을 맞았다. 현지 농민들은 서둘러 당면을 가공하고 말리며 시장의 공급을 만족시키고 있다. 

편집:나와즈 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