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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행: "중국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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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조준행이 하댁에서 산지 4년이 됐고 하택 항그리라(香格里拉)에서 요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 차이가 있지만 조준행이 중국어를 배웠어 하택의 생활에 점점 익숙해졌다. 요리점의 직원들이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중-한 무역 과장에 하댁을 만난다

  7년 전에 조준행이 회사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하택에 왔다. 당시에 조준행이 한국 김포 어느 무역회사에서 일했고 하택에서 원료를 수입한 일을 담당했다. 한국요리를 하택의 땅에 수입하려는 마음으로 4년 전에 이 요리점을 열렸다.

1년 시간으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한다

  조준행이 하택에 처음으로 왔을때 중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밤 4시까지 중국어를 배웠으며 중국사람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1년 후에 중국사람과의 기본적인 소통이 문제가 없다. 

직원들이 조준행이 좋은 아버지자 좋은 사장님이라고 생각한다

  "사장님이 예의가 바르시고 믿을 만한 사람이다. 그가 돈을 적게 벌어도 낭비를 금지하는 경영관을 가지시고 손님에게 덜게 주문해 달라는 경우도 있다."직원들이 이렇게 평가했다.

  조준행의 두 아이가 다 하택에서 공부하고 있고 한명이 고등학교를 다니며 한명이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아이를 위해서 조준행이 단 시간에 한국에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했다. "하택의 생활에 점점 익숙해졌어 여기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지키고 싶다." 조준행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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