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웨이팡: ‘천인 웃는 얼굴의 벽’으로 국경절 기념

  

  국경절을 앞두고 산둥(山東, 산동)성 웨이팡(濰坊, 유방)시 모 길거리에 높이 3m 길이 24m의 ‘천인 웃는 얼굴의 벽’이 등장했다. ‘웃는 얼굴의 벽’은 1,000명의 시민들에게 웃는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을 제공받아서 만든 것이며 벽에는 ‘조국, 안녕!’이라는 문자가 새겨져 있다.

편집:나와즈 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