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시범도시' 인천-웨이하이와 협력 강화

  

  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달 하순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열리는 한중FTA 지방경제협력 콘퍼런스에 실무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해 무역·전자상거래·관광·의료 등 핵심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편집:나와즈 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