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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판매 성수기 맞은 ‘캐시미어의 도시’

신화통신2026-10-31 10:43

  [신화망 중국 스자좡 10월 30일] 중국 허베이(河北)성 싱타이(邢台)시 칭허(清河)현은 ‘중국 캐시미어의 도시’로 불린다. 가을∙겨울철이 되면 칭허현의 캐시미어 제품은 생산∙판매 성수기에 들어간다. 칭허현은 캐시미어 방직 및 제품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연간 약 8000t(톤)의 산양캐시미어를 가공∙판매한다. 이는 중국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수치다. 제품은 30여 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29일 캐시미어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 고객들. (사진/신화통신)

29일 라이브커머스 진행자가 허베이 캐시미어 업체 신화(新華) 작업장에서 캐시미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9일 허베이 캐시미어 업체 난관(南冠)의 캐시미어 방적 작업장. (사진/신화통신)

29일 허베이 캐시미어 업체 위텅(宇騰)의 캐시미어 원사 생산 작업장에서 직원이 작업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9일 고객이 허베이성 칭허현의 한 상점에서 캐시미어 제품을 만져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