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초승달” 떠오른 中 헤이룽장
신화망 한국어판2025-04-02 15:23
[신화망 하얼빈 4월2일] 1일 밤하늘에 올 들어 가장 큰 초승달이 떠올랐다. '올해 가장 큰 초승달'이란 달의 위상이 초승달일 때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근지점 부근에 위치해 초승달의 시직경이 비교적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이날 헤이룽장(黑龍江)성 다싱안링(大興安嶺)지역 후마(呼瑪)현에서 촬영한 '올해 가장 큰 초승달'. 2025.4.1
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 푸진(富錦)시에서 촬영한 '올해 가장 큰 초승달'.
이날 밤하늘에 올 들어 가장 큰 초승달이 떠올랐다. '올해 가장 큰 초승달'이란 달의 위상이 초승달일 때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근지점 부근에 위치해 초승달의 시직경이 비교적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2025.4.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