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부 칭하이성(青海) 북서쪽 위치한 티베트족 자치주 먼위안 현(门源)에서 오늘 새벽 1시쯤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지진이 발생한 장소는 칭하이성 성도인 시닝 북서쪽 131㎞ 지점이며 진앙의 깊이는 10㎞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 여부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변역:동림)